가성비끝장납니다 푸욱~쉬다왔네요 인천 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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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하루가 지나 저녁늦은시간.. G스파로 전화예약후 발걸음을 옮깁니다
유난히 힘든 하루였던지라 수면까지예약후 방문하였답니다ㅠㅠㅠ
계산후 사우나로 안내를 받습니다 찜질복으로 환복하고는 마사지방으로~~
하루를 보상받는다는 느낌을 주는 마사지였습니다
30대로 보이는 수관리사님의 섬세한 손맛이 일품입니다
시크릿타임관리사의 예명은 보미씨가 들어오셨습니다
꽉찬B정도되는 바스트에 이쁜다리 입압 소프트한혀놀림..황홀가득한시간을보내었습니다..
수면하기전 예약후 바삐 달려왔던지라 출출해서
라면하나주문후에 한끼하고 잘쉬다나왔습니다ㅎㅎㅎ
요즘 마사지업소가 지나가다가도 굉장히 많고 저도 마사지를 굉장히좋아하는데
여기가 가성비 최고인것같네요ㅎㅎ마사지는마사지대로끝내주고 가격은가격대로착하고..
깊은여운을 느끼며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