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토끼 채아 경기 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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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중심상가를 방화하다가 필링 스웨디시 간판보고 들어갔는데
예약이조금 밀려있어 옆에 피씨방서 겜하다 예약시간에 맞춰
방문했어요 귀염귀염한 분이 들어왔어요
채아라고 합니다 웃으며 들어오는데 아담하고 귀엽네요
관리시작하는데
작고 따뜻하고 조그마한 손을 열심히문질문질ㅎㅎ
대화도 잘이끌어주고 마음까지 힐링하는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