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둥한 몸을 스웨디시로 풀어버리기~ 서울 성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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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운전을해서 그런지 온몸이 뻐근해서
마사지가 땡겨서 허니스웨디시 방문
밝게 웃으며 맞이해주시네요
스웨디시 1시간반 결제하고
방에서 음료수 한잔마시고
샤워후 침대에 누워 기다립니다
잠시후 들어오는 리사 관리사님
허리와 어깨가 아프다고 손짓발짓으로 얘기하니
꾹꾹 힘껏 마사지해주시고 부드럽게 스웨디시 마사지
해주시네요
마사지 받으면서도 재밌는 농담도 주고받고
마사지 받고나니 몸이 한결 가뿐해진것 같은 느낌
잘웃고 마사지도 잘하는 리사 관리사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