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더리 선쌤. 엄지척. 하트척.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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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은 풀어도 다시 뭉치고
풀어도 다시 뭉쳐버리고.
오늘은 모던함과 깔끔함
그리고 시원함의 대명사
관록있는 카이스파로 향합니다.
관리사 : 선관리사 - 60분
제가 호텔형 마사지를
수십번 받아보았지만
선 관리사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정도로 저랑 잘 맞는 분입니다.
160 초반의 키에 귀엽고
얼굴도 예쁘지만,
부드러운 마사지를 생각하면
반전에 반전입니다.
손가락의 압력이 상당히 강하고
근육에 대한 이해도 높아서
테크닉 자체가
평범하게 졸면서 하는
관리사들에 비해
한두단계 위쪽을 상회합니다.
처음엔 작은 등치를 보고
사정없이 눌러달라고 했다가
흐르는 눈물을 참아야만 했습니다.
알아서 척척해주시는데
등 뒷판이 개박살 났습니다.
물론 칭찬입니다.
다음날 몸에 열납니다. ㅋㅋㅋㅋ
대화능력도 원만하니 지루하지 않고요
단골 손님도 매우 많을 것으로 생각되며
시원한 마사지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더 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