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으로 유나관리사 봤어요! 내상받기 싫은 분들 강추!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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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문 후 후기 남깁니다. 예전에 은하? 은아? 라는 쌤한테 한번 받았는데 기억이 좋아서 다시 한번 방문했습니다. 그 분은 퇴사를 하셨고, 얼마전에 새로 오셨다는 유나 관리사 추천 받아서 예약했습니다. 오래만에 갔는데도 여전히 샵은 꺠긋하고 실장님은 더 잘생겨지셨네요. ㅎㅎㅎ 여전히 친절하시고 유쾌하십니다. 여긴 그때도 입장부터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샤워를 하고 벨을 누르니 유나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20대 중반? 후반? 정도로 보이시는데, 말씀하시는게 정말 프로답다 느낍니다. 기분도 잘 맞춰주시고, 방에 나오는 음악과 엄청 잘 어울리시게 조곤조곤 말하는데 일단 마인드부터 마음에 듭니다. 마사지 실력도 좋습니다. 아직 2년밖에 안되었다고 하길래, 2년이면 엄청 오래 한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샵에 계신 분들 거의 4~5년 넘으셔서 아직도 많이 배운다고 하시더라고요. 대체. 얼마나 더 잘하려고.... 대체 다른 분들은 얼마나 더 잘 하는건지 궁금해졌습니다. 온몸에 피로를 말끔히 풀고 집에 갔습니다. 시간이 잘 안맞고 해서 자주 들리지 못했는데 여긴 진짜 돈 하나도 아깝지 않네요. 자주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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