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이 자자한 아프리카~~지혜 ㅎㅎㅎ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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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잠실쪽으로 옮기게 되어서 방문하게 된 잠실 아프리카샵의 후기입니다. 이쪽 매니아라서 어지간한 업소들은 경험해봤기에 나름 객관적으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리얼에스테틱에는 내부 시설에도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곳곳에 묻어나고 음악이나 소품들도 아주 인상적입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뭔가 베일에 가려진 느낌이 나는데 호기심,기대심을 자극합니다. 마사지쌤은 지혜쌤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고 165정도에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라 하는 스타일인데 하얀 피부에 눈웃음이 있는 강아지같은 귀여운 페이스를 가졌습니다. 그 왜, 보고있으면 나도모르게 같이 웃게되는 그런 웃는상. 인상이 참 좋습니다. 경락을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전문 마사지사의 손길입니다. 그렇다고 무식하게 마구 눌러대지 않고 힘조절이나 프로그램구성이 굉장히 능수능란합니다. 압을주는 시원한 마사지와 스웨로미의 리드미컬하고 부드러움을 자유자재로 구사합니다. 둘의 몸이 완전히 하나가 된다는 느낌이 100% 전달될 정도로 밀착감이 매우 좋습니다. 지금 이순간에 나를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듯한 정성스러움이 느껴집니다. 단언컨데, 이런 깊은 밀착감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왠만큼 수준이 있는 스웨로미샵에서 이정도의 밀착감과 마인드는 찾기 어려울겁니다. 건마를 많이 다니다 보니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듯, 샵의 분위기나 전화받는 실장의 태도만 보더라도 관리사들이 어떨지 짐작이 됩니다. 짐작대로 지혜관리사는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웠고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뭔가 한가지에 필이 꽂혔다기 보다는 정말 모든것이 두루두루 좋았습니다. 몇몇의 컨셉이 조금 다른 곳을 제외한다면 건마샵 중에서는 세손가락 안에 든다고 하겠습니다. 스웨로미샵을 처음 입문하려는데 내상이 두렵거나, 이미 다른샵에서 내상을 입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가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후기보고 방문한다고 얘기한다면 부담갖고 더 잘해주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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