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리사 - 미모와 마사지로 완전체 관리사 탄생.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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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일교차가 크네요.
쌀쌀한 바람을 뒤로하고, 집도 잠시 뒤로하고, 마누라도 잠시 미루고(ㅋㅋ)
사이트를 뒤져봅니다. 마침 가까운 카이스파에 전화를 겁니다.
예약이 따로 필요없고 대기도 없다고 하네요.
시간 압박없이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 시설 및 편의시설 과 청결 -
적당한 가게 크기에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휴게실이 있어서 대기시간이 길더라도 편안하게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살짝 불안감이 있었는 데 업소도 깨끗하고,
소독도 주기적으로 진행한다는 안내문 덕분인지 마음이 놓입니다.
- 응대 -
과잉친절은 부담스럽지만, 자연스러운 배려는 기분이 좋죠.
마사지 룸에 들어갈 때까지 직원들의 공손한 에스코트가 마음에 드네요.
왠지 마사지도 서비스도 좋을것 같다는 기대감이 듭니다.
- 마사지 평 -
살갑게 인사하시면서 들어오는데 서비스 해주시는 아가씨가 들어온 줄~
관리사인데 상당히 이쁘네요. 설렘을 억누르며 인사하고 엎드립니다.
작은 체형인데도 압의 수준이 꽤 강합니다.
그리고 꼼꼼하게 찬찬히 제대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풀 케어로 관리받는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한테 맞는 압을 계속 체크하면서 마사지 진행하네요.
중간중간 입담까지 구수합니다.
살짝 잠이 오긴 했는데,
스트레칭 까지 마무리 되니 몸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이쁜데 마사지까지 잘하시네요.
두마리 토끼를 운 좋게 잡았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선"이라고 하네요.
"선"관리사는 마사지 버킷리스트 1위에 체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