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이한테 관리 시원하게 받았네요 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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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즘 여자친구도 없고 집에서 가만히 있기도 귀찮고 해서 여자 손길안받은지 한 2주는 안됫고 12일정도 된거같네요
심심해서 사이트 보다가 봄스웨디시에서 유정관리사 냄새가 좋아서 한번 맡아보러 왔습니다
전화로 예약후 방문했는데 주차같은 경우는 머 골목을 단속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5층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실장님이 반겨주는데 실장님 덩치가....근데 얼굴이랑 말투는 완전 상냥하고 착하더라구요
머 말로 설명할거 없이 마사지 확실하네요 마인드도 좋구 무었보다도 젊은 이쁜사람이 마사지 해주니까 정말 좋네요 ㅎ
잘좀 부탁드린다고 몇번을 했는지 ㅋㅋㅋ 음료수 하나 먹고 방을 안내받아요
샤워후 가운 벗고 기달리니 이쁜 유정관리사가 들어오더라구요...오랜만에 시원하게 받을을생각 하니까 설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