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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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주말모임 간단히 한잔씩 하고 노래방파 마사지파 둘로 나눠져서 저랑 친구둘을
마사지를 받기 위해서 왔습니다. 요새 노래방 가는 추세도 아니구 예전처럼 재미도 없구...
샵에 왔는데 20분정도 대기를 해야 한다고 해서 고기냄새도 나고 해서 간단히 샤워를 먼저
하고 기다렸다가 친구는 스포츠 저는 스웨디시를 받았습니다. 처음 받아보는 건데
음....뭐랄까? 이건 받아봐야 된다라고 밖에 부드럽고 뭔가 가벼워지는 느낌
친구도 궁금해서 어땠어?라고 물어보는데 그냥 너도 담에 와서 꼭 받아봐 라고 했네용~
노래방 안가길 잘했다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