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쌤 두번째 후기 ^^ 서울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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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예약하려고 전화했는데 효린샘 가능하다고 하셔서
지난 일요일에 뵙고왔네요.
예전에 받은 기억이 너무 좋아서 로미코스120분으로 정했습니다.
저번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온 몸 구석구석 정성을 다 해 관리를 해 주시네요.
어깨가 안 좋은 것도 기억해 주시고 아픈 어깨쪽은 조심스레 관리해주시는 배려도 좋았어요
큰 키에 긴 팔로 로맨틱한 로미의 매력을 잘 살리네요
가벼운 농담도 빵빵 터져주시고
몸도 마음도 관리 해 주는 진정한 로미인듯 싶네요
오래 누워있느라 목이 잠겨서 인사를 제대로 못했네요 ㅎㅎ
오래오래 도쿄에 다니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