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지만 묵직하고 탄탄한 현쌤의 마사지 경험. 서울 강남
카이스파는 전문 마사지 관리사들 때문에,
별로 갈등없이 픽하는 편입니다.
1시간 동안 쉴틈 없이 시원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다 좋아할듯 싶습니다.
저는 오일을 바른 마사지 보다는 담백하게 마사지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리지널 건식 마사지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오늘은 '현'이라는 관리사에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시간이 끝나기 전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네요.
전문 관리사라 그런지 마사지 스킬에 대한 염려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자 관리사들에겐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강한 마사지를 부탁하는 편인데, '현'관리사는 악력도 좋고, 성격도 좋네요.
마사지 받는 내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래서인지, 저도 모르게 스스르 잠이 들어서
끝날때 쯤에야 깨어났으니....이거 뭐. ㅋㅋ
카이 방문하실때 '현'관리사가 들어온다면 안심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저의 인증딱지가 붙어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