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들렸는데 늦은후기 경기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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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조커 영화를 보고 몸이 뻐근한거 같아서 집에 그냥들어가기는 아쉬운거 같아
찾던중 근처에 적당한곳을 방문하게됩니다. 분당은 처음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너무 늦은시간에 방문에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방갑게 맞아주시고 C코스로 추천을 받고
잠시 기다리니 아담한 여성분이 들어오네요
딱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들어오셔서 여러마사지를 해주셨는데 피로가 풀리면서 잠이 올뻔했네요
너무 늦은시간이라 이름을 알고싶었는데 대화도 많이 못한게 아쉬움이 남는 방문이 었던거 같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한번더 뵙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