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 Therapist 로미의 고수를 만나다 서울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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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문 후 카페 눈팅만 하다가 NF매니저가 있어 급땡김과 함께 에약을 하고 도쿄 방문. 좋은 후기가 몇개 있기에 가는 중에도 설레임.ㅋ 매우 늘씬한 체구에 이쁘장한 얼굴, 너무너무 좋음. 얼굴만 봐도 힐링각. ^^ 내숭없고 하이텐션인 다혜쌤께 관리 받으니 나도 덩달아 업되는 느낌이였다. 첫 손길에서부터 고수를 만났다는 느낌에 남은시간이 벌써 행복해지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천국을 몇번 오가다 보니 샤워하러 가야되는시간이 되었다. 다혜샘 보기전엔 최악의 컨디션이었는데 다시 태어난 기분. 글을 쓰는 지금도 도쿄로 달려가고픈. 돈 열심히 벌어야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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