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엄지척 들고왔습니다^^ 인천 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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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일찍 끝내고 근처에 스파 생겼다는 선배말에
동생놈이랑 갈까? 그냥 콜외쳐버리더군요ㅋㅋ
좀 쉬다오자 생각으로 방문했습니다
실장님 안내받아 샤워후 대기실에 앉아서 핸드폰 하고있으니 동생놈은 담배피는중
기다리지않고 바로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내부도 깔끔하고 편안했습니다ㅋㅋㅋㅋ
관리사분께 마사지받는동안 웃으면서 쑤신곳 뭉친곳 뻐근한곳까지ㅋㅋㅋㅋㅋ
퍼펙트하게 풀고갑니다^^
후기 길게 안써도 상관없죠?
별로여서 마음에 안들어서 짧게 쓰는게아니라ㅋㅋ그냥 직접 방문해보세요
동생은 몸이 너무 가벼워진것같다며 저한테 술한잔 사준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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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스파 방문 잘하고갑니다~ 엄지척ㅎㅎ
또 방문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