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 쌤 ㅎ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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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지 조금 지났지만, 그래도 늘 다녀오고 나선 관리 받은 기억이 선명하기에 오늘도 후기 남겨봅니다:) 러블리를 찾아갈 때마다 최근엔 하X쌤 으로만 지명하여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다른 관리사님께 받는 것보다 하X샘에게 받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걸까요? 그만큼 저에겐 지금으로선 러블리에서 최고의 관리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늘 찾아갈 때마다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는 센스! 워낙 방문에 익숙해졌기에 별도의 설명 없이 관리 받을 준비를 마치고 베드에 누워 기다립니다. 잠시 후 들어오시고, 제 스타일인 습식으로 바로 관리가 들어갑니다. 어깨로 시작하여, 등, 팔, 다리 순으로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서로가 교감하듯 섬세하게 관리해주시네요^^ 중간에 루즈해지지 않게 대화도 던지시고, 전 신나서 계속 대화를 이어가고 ㅎㅎ 자세한 내용은 비밀 댓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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