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good! 서울
조회 0
저는 좋은 서비스를 받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왠만하면 후기를 쓰는 성격 입니다. 요기저기 눈팅 하다가 평이 좋은것 같아서 전화로 사장님께 예약잡고 30분 소요시간 안내받고 조금 기다리니 도착하신 관리사 흰피부톤에 슬림하고 다리가 예쁜 체형 나이는 25살이었고 상당히 친절하여 기분좋게받았습니다 홈타이 찾는 이유는 저는 아무래도 마사지라고 생각합니다 마사지압이 정말 좋네요. 목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성심 성의껏 해줍니다. 중간중간에 안아프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마사지 세게 받는거 좋아하거든요. 너무 좋다고 말하니 발로 밟아줄까 물어보더라고요. 오케이하니..서서 발로 밟아주는데.뚜두둑 소리가 나는게 아직도 신기하네요. . . . 마사지만 봐도 여기 강추입니다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