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 접견 후기... 돌아서면 생각 나네여.ㅋ 서울 강남
집근처인 선릉에 있는 스웨디시 업체를 방문했습니다.
보통 마사지는 스웨디시 위주로 다니는데 대부분의 관리사가 20대 한국인으로, 시설부터 관리사까지 중.상타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이번에 받은 관리사는 아영인데 상당이 적극적인 마인드에 준비된 마사지 스킬로 시원하게 몸구석구석을 풀어주네여. 특히나 스웨디시 특성상 몸을 밀착하여 전신을 쓰다듬어주는게 한번 받으면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혼미하네요. ㅎㅎ 거기근처 업장 중에선 가성비가 좋네요 끝나고 나올땐 실장님의 친절한 배웅까지.......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기분이 좋네요 관리사분들이 여러명이라 조만간 다른분들 뵈러 가야할 거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