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스웨디시....역시 실장시키지 않네여...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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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강남외근 후 집에 그냥 가려니깐 뭔가 기분이 씁쓸해서
사이트 한번 뒤져봅니다. 그러다가 오 전원 한국인인데 8만원??
엄청 싸네?? 한번 가볼까?? 하고 전화로 문의 드립니다
오셔서 조금만 기다리시면 가능하다고 하셔서 갔습니다.
바로 마사지실로 안내 방에서 조금 기다리니깐
20대에 선이 굵은 섹시한 인상의 관리사 분이 들어오시네요 (단 키는 조금 작으시더군요)
생각보다 괜찮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통 건마 하시는 분들은 사이즈가 조금 떨어지는데
아무튼 자연스럽게 마사지 시작 그때 한번 더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잘하시더라고요 약간 야릇야릇하면서도 그 느낌 컨트롤을 아주 잘해주시더군요
그 후는 상상에 맞기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면서 마사지를 마치고 집으로 기분좋게 돌아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