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대만족입니다. 경기 분당
작년까지 선릉쪽 직장 다니다 이번 달초에 서현으로 직장과 거주지를 옮기고 정신없이 20여일을 보내다가 이전 후유증으로 몹시 지친 심신을 좀 달래보려고 마사지 검색하다 올리브를 알게 되어 방문했는데 완전 대만족입니다. 제가 원래 방문후기를 잘 안 쓰는 편인데 정말 감동받아서 후기 작성해 봅니다. 사실 별 기대를 안하고 방문했는데 사장님 추천으로 첫날은 시영샘, 며칠후엔 제이샘, 그리고 어제는 미소샘에게 관리를 받았는데 각자의 장점이 좀 다르지만 세분 관리사 모두 정성은 기본이구, 마사지 테크닉적으로도 훌륭하고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묘한 매력들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잘 받았습니다. 선릉에서도 왠만한 마사지샵은 다 섭렵할 정도로 나름 마사지매니아라 자부하고 좀 까탈스러운 편인데 여기 올리브는 관리사분들은 정말 엄선해서 뽑으셨는지 구성이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아무튼, 아직 하나샘과 이슬샘에게 관리를 안 받아봤으니 경험해보고 다시 한번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사장님 앞으로도 눈도장 자주 찍을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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