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가 뭔지 몰랐던 저에게...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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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마사지들은 몇번받아봤는데 스웨디시는 처음봐서 전화드렸더니 전화받으신분이 사장님인지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스웨디시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셨어요 예약시간에 맞춰서 방문했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아픈마사지에만 익숙했어서 부드럽게 해주시는게 영 성에안찼는데 다 받고나니 왠걸 온몸의 피가 도는기분? 혈액순환이 되는것같았네요 신기하네요 강하게 누르거나 한것도 없는데 마사지받은 티가나는게.. 매력적인 마사지네요 잘받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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