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됐습니다 서울 강남
조회 0
어제 주말을 맞아 마사지 다녀왔슴다 간만에 다녀오는 마사지라서 설레더라구요 요즘 핫한 아프리카로 예약 후 다녀왔는데 이게 왠걸...코로나가 엄청나게 터져서 갈까말까 고민 많이했어요 실장님께도 약간 코로나 걱정이되서 소독은 매일 하냐고 물어봣는데 에탄올로 한분 나가실때 마다 한다고 해서 뭐 어쨋든 실장님 믿고서 다녀왓는데 방에 에탄올 냄새 납니다 마사지 받았고 부드러운 압으로 마사지 해주셧어요 이름을 여쭤보니 보리쌤이라고 했고 와꾸도 나쁘지 않앗네요 1시간동안 한번도 쉬지 않고 얘기도하고 마사지도 하고 멀티테스킹 잘되시네요ㅋ 알람소리와 함께 제 아쉬운 맘을 뒤로하고 샤워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여기는 다녀볼만 한거같아요 스웨디시 굿입니다.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