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다녀 왔습니다 경기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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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 지민 실력자 영입했다고 하여 1만원 할인으로 입성하였습니다.
늘씬한 키에 날씬한 몸매 그리고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예쁜 관리사였습니다. 처음인데도 말을 상냥하게 하여 곧바로 친근감이 생겼고
경력자 답게 마사지 스킬도 좋았습니다. 특이한 것은 애인같이 품어 주는 듯한 포근함이 있고 고객입장을 잘 헤아려서 편안하고 힐링이 되는 90분이었습니다. 곧바로 또 만나고 싶은 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