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뚫고 다녀온 후기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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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이 시국인지라 고민하다가
욕구를 참지못하고 예약했습니다ㅋ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열체크해주고 음.. 안심이되네요
유나쌤 봤는데 에너지가 밝으신분이였어요
늦은밤에 왔는데 웃으며 밝게 대화이끌어주시고
관리는 두말할것없이 잘하시더라는..
덕분에 힐링하고 몸도 풀리는게 집가서 꿀잠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