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를 못참고 또 갔다옴요 저도 어쩔수가 없나봐요... 경기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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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부천을 부셔보았습네다.. 사실 그냥 일 끝나고 근처에서 샵을 찾을까 하다가 예전에 알던 형님에게 불려가서 밥먹다가 이렇게 갑작스럽게 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 사이트 알려드리고 같이 움직였죠 ㅎㅎ C코스로 야무지게 달렸습니다. 진짜 뭐 일끝나면 이제 놀고 싶지도 않아유 예전같지도 않구 재미도 읎고 낙도 읎는데 이럴땐 테라피만한게 읎죠잉 시원하게 받고 귀가했습니다. 나올땐 정말 세상이 달라보여요 ㅎㅎㅎ 담에 근처 오면 가겠습니다. 건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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