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힐링하고갑니다 인천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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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내해주신 카운터분과 관리사 분께 고맙다는 인사부터 하고요 ^^
시설면에서 깔끔하고 조용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와 노래도 그시설에맞는 노래에 적합해서
마사지 받는 동안 편안하게 받을수 있엇습니다 ^^
관리사분은 눈으로 보기엔 20대 중반 인것 같구요 !
나이에 맞지않게 마사지 실력은 상당하신거같아요 감성적인 분위기와 느낌으로 잘 받고갑니다.
다음에 친구 꼬셔서 같이 방문할 예정이에요. 이상하게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싶더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