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로 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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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가서 핸드폰을 하고 있느니 똑똑 하고 노크 소리가 들렸고, 글래머 미시 스타일이어서 제 맘에는 쏙 들었습니다 전 마사지 하는둥 마는둥 꼬맹이들은 별로라 ~ㅎㅎ 마사지를 시작하고 처음에는 말이 없이 마사지를 받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좀 어색한게 사라져서 영어로 설레발좀 치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다음 방문이 기대되는 달림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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