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매니저덕에 시원하게 마사지 잘 받았네요 인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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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뿌둥하여 마사지를 받을까해서 둘러보던 중 주안에 있는 초콜렛에 다녀왔습니다.
아로마 마사지로 선택했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괜찮았네요
랜덤으로 매니저를 봤는데 이름이 벨라네요
누워서 기다리는데 벨라 매니저 들어옵니다.
피부도 뽀얗고 슬림하고 이쁘장하네요 벨라매니져 ㅎㅎㅎ 마사지압은 준수하네요.
어쩜 그렇게 아픈곳을 콕콕 잘 찝어내는지 나쁜생각이 하나도 안들게 시원하게 마사지해줍니다.
마사지 받는 동안 영어로 이것저것 얘기했는데 얘기를 너무 많이한 탓인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시간이 다되었는데도 얘기하느라 마사지를 미처 못끝낸거 같던데 조금 더 해주겠다고 하는 마인드가 참 예뻐보였습니다.
그 마음이 예뻐서 팁 주고 나왔네요.
시원하게 마사지 받아서 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