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샘 후기 서울 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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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29. 새벽 1시 방문 후기입니다.
사실 저는 마사지를 즐겨 받는 편이지만
오로지 마사지에 집중하고 싶어 관리사님하고는 대화를
잘 안하는 편입니다.
그만큼 더 깊게 받고 싶은 것도 있어서요 ㅎㅎ
지수샘과의 그날은 정말 로또를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지수샘의 스킬이 넘사벽이라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짜릿함에
하늘을 나는 듯한 황홀함이 밀려왔습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선생님과의 교감에 지금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지갑이 허락되는한 맨날 가고싶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래오래 계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