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한 손길 예리쌤!! 경기 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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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뿌둥해 친구와 가까운 필링을 예약하고 대기시간에
집에 걸어갈 생각으로 간단히 한잔했어요
시간 맞춰 방문해서 샤워하고 베드에 앉아 기다리는데
예리쌤이 들어왔어요 인사하고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귀신같이 불편한곳을 찾아들어오는데 보드럽고 따뜻한
손길이 닿으때마다 쑥쑥 풀리는거 같았어요
이름답게 예리한 손길이었어요
만족하고 기분좋게 걸어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