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스웨디시.... 서울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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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스웨디시가 생각나서 뒤져보고 아프리카 다녀왔네요 후기를 보니 여기가 제일 깔끔한거같아서 예약 했는데 새벽이어도 예약이 힘들긴 하더군요 한시간 정도 대기 후 입장해서 실장님 안내 받은 후에 대기했어요 방이 떨어져 있긴 해도 샤워실이 방안에 있어서 좋았네요 샤워 하고서 누워있으니 혜원 관리사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셨어요 약간 육덕 스탈에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입니다 하체는 자극적으로 해주시고 상체는 기가막히게 풀어주시네요 누구보다 손님의 맘을 잘알고 파악하는듯 합니다... 1시간 코스가 굉장히 짧막하게 느껴질정도의 마사지 스킬이 ㄷㄷㄷㄷ 후기가 좋은 이유가 있던거 같고 다른 관리사들도 많다고 하니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다른분 추석 지나고 함 보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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