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씨에게 힐링하고왔습니다~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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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보다가 전화걸엇는데 2시간뒤에 예약이 된다해서
밥먹고 기다렸다가 20분정도 일찍갔는데 마실차 준비해주시고
여러가지 귀찮게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다 얘기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ㅋㅋ제가 말이 좀 많았는데
그리고 씻고나서 추천해주신 쌤이 들어왔는데 귀엽고 아담한 스타일의
여성분이 해맑게 들어오시구 역시나 많이 떠들었답니다ㅋㅋㅋ아주재밌었어요
맛사지도 잘하시구 므흣하게 잘 받고 갑니다~
맘이 잘 통해서 모레 또 오기로 약속해버렸네요ㅋㅋ
현아씨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