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재미있었던 제이쌤 경기 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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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퇴근 후 여기 저기 알아보던 차, 회사 근처 숨 에스테틱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예약 압박이 심했던차, 힘들줄 알고 전화했더니 주간 막타임이 비었다고해서 기쁜마음에 예약을 하고 입장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비접촉 체온계를 재고, 손소독제까지 하고 나니 코로나에 대한 대비도 잘하고 있구나 하며 안심하고 샤워 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살짝 압이 센걸 좋아하던터라 조금 압이 있게 건식을 해줄수 있냐는 말에, 망설임없이 건식을 시작하시는데.. 스웨디시 샵에 방문해서 이렇게 건식 잘하시는 분은 처음봤습니다.. 경력이 얼마나 되셨냐고 하시는데 부끄럽다는 듯이 말씀하시는데 자기 실력에 프라이드가 보여서 되게 예뻐보였습니다.. 건식 후 습식마사지 또한 손장난만치는 스웨디시가 아니라 정말 잘받았다는 느낌이 들었고, 퇴실할때까지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요새 스웨디시 샵도 많이생기고, 감성에만 신경쓰시는 관리사 선생님들이 많아서, 두마리 토끼 다 잡는게 힘든데 다 두마리 다 잡고 나온 느낌입니다.. 이야기하면서 이쪽 주변에서 좀 먼데서 오신다고 하셨는데, 오래오래 숨에 계셔서 자주 뵛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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