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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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대로 불금 달리고 집가긴 뭔가 아쉬워서 여러군데 전화하다가 소피아갔다왔습니다 걍 처음가는 거라서 70분 받아보기로 하고 씻고 방에서 기다렸는데 진짜 제가 극슬렌더 취향인데 딱 맞는 분이들어와서 놀랬습니다 이름바로 물어봤고요ㅎㅎㅎㅎㅎㅎ지아라고하더군요 이미 일단 외모에뻑갔기떄문에 다른건 기억이 안나네요ㅎㅎㅎㅎㅎㅎㅎ사투리도 너무귀엽고 어쩌다 간것 치고 진짜100%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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