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마사지의 진수를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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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일 마치고 마사지로 몸이나 풀고 갈까 싶어서 레드스웨디시 방문했어여
선릉역 회사근방에서 가까운 걸리라 퇴근 시간 맞추어서 예약 방문 했습니다
아영이라는 예명의 쌤이 오늘 저의 파트너 쌤 이네여
스웨디시 경력 좀 있다고 하시고 수줍음도 있으 셨어요
적당한 압으로 편안하게 이끌어주고 조곤조곤 대화도 하면서서
감상 마사지의 진수를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기대이상으로 마사지 실력 좋았고 현모양처 스탈 아영쌤
또 갈까 합니다 오랜만에 즐마 했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