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 코스에 "중독"되 버린 후기 서울 강남
오래간만에 ~~ 역삼 플러스 재접했습니다 ㅎㅎ
오늘은 날씨도 좋고 그래서 더하기코스로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역삼역에서 도보5분정도로 가까워요
내부는 깨끗하고 시설 자체가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네요
더하기코스로 11만원 결제하고 우선, 세신 40분부터 받았습니다.
이름이 모모라고 하네요~~ ㅎ
세신해준 분은 몸매가 육감적인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ㅎㅎ
세신이란, 각질을 벗겨주고 때도 밀어주고 마사지도 들어가고
암튼 좋습니다 ㅎㅎㅎ
일단 뜨거운 온수로 온몸의 묵은때를 벗겨줍니다.
다음은 딥티슈 60분마사지
이름은 나나 라고 합니다.
살짝 미시풍에 서구적인 느낌이 나네요
두툼한 입술에 큰 눈 섹시하게 생겼네요
마사지 실력이 아주 좋네요 ㅎㅎ 한국에 적응한 느낌~~ ㅎ
웃음이 많아서 무슨 얘기를 할때마다 계속 웃네요 ㅎ
이런분은 재접이 쇼부같아요 ㅎㅎ
총 100분에 각각 매니저 교차로 들어오는
더하기코스 가성비 좋고 ㅎㅎ
재방문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