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는길에 들렀네요 경기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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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약속마치고 귀가하다가 들렀습니다 서현역 지나가니 저번 기억이 떠오르면서.. 결국 올리브로 들어갔습니다 예약 안 하고 그냥 갔는데도 마침 실장님이 마침 바로 된다고 하네요.. 막차 끊길까봐 1시간코스로 말씀드리고 샤워. 여기 샤워장은 참 넓어서 마음이 편합니다 ㅋㅋ 느긋하게 씻고 나와서 저번과는 다른 분 접견하는데 이분은 또 이분만의 스킬이 장난아니네요..걍 택시 감수하고 90분 끊을걸 후회하고 나왔습니다.. 60분으로 한 제 잘못입니다 셀프내상이네요.. 1시간은 넘 짧습니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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