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아프리카~ 서울 잠실
어제 회사에서 폰으로 야사보다가 급달림 삘와가지고 점심시간에 부장님 몰래 마사지 받고왓네요ㅋ 제가 직장이 신천쪽이다 보니까 근처 마사지로 갓다왓는데 한국분이 해주시는 마사지 업소 찾다가 아프리카라는곳으로 방문 햇엇네요 ㅎ 예약은 그리 어렵지 않앗네요 이시간대에는 새로오신 마사지 관리사님 계시다고 해서 급한 맘에 저는 바로 ok하고서 안내해주신 시간대로 방문햇습니다. 업소 입성해서 계산하고 방안내받고서 후딱 씻고 나와서 대기햇네요 대신 여기는 샤워실은 따로잇네요 근데 불편하지는 않앗어요 저는 혼자 씻어가지고ㅎㅎㅎ 제일 좋앗던게 일회용 샤워타월....딴데 가면 막 그냥 하나 걸려있고 그거 돌아가면서 쓰던데 요즘같은 시국에는 일회용이 최고..... 각설 하고 마사지 하시는분 이름 물어봣는데 아윤 ??이라고 하시네요 누가봐도 어려보입니다...끽해야 20대 초반 많아도 25~26같아요 작은체구로 마사지 열심히 해줍니다. 약간 수줍어하는 그런게 있긴 하지만 어린친구니 이해햇습니다 ㅎ 그리고 저는 이런 수줍어하고 부끄러워하는 스타일을 조아라합니다 ㅋㅋ 스웨디시는 역시 남자를 위한 마사지인데 제가 마사지사 님을 맘에 들어했는지 시간이 금방금방 없어지네요 한 20분 받은거같은데 벌써 90분지낫다고 고생햇다고 웃어보이는데 얼마나 이쁜지 ㅎ 인생 업소 찾은거같네요 잘받고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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