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고 지리네요 관리사가 궁금해 두타임을 처음 끊은 업소 입니다. 서울 강남
조회 0
일단 방문했을때 분위기 상쾌함ㅎㅎㅎ 첨오는 곳 이라 스웨디시 한시간 받았습니다 실장님 안내 받고 기다리고 있었음요 바로 들어오시더라구욥 인사를 나누니 예진 스앵님 이라 하십니다 자그마하신 체격에 예쁘기까지 하신 예진쌤의 스웨디시 스킬이 들어옵니다.실력이 상당합니다 말을 정말 잘 받아주더군요 마사지 받는내내 기분업!!한타임 더 받고싶어 연장문의 했는데 뒤에 예약이 있어 어렵다고 하셔서 마사지 실력과 외모를 보니 그럴수 있겠다 싶어 이해하고 실장님께 연장을 부탁드려 보니 다른쌤한테 가능하시다고 하여 다른분도 궁금해서 연장을 했습니다 10여분 정도가 흐르고 다른 테라피스트가 들어오십니다 이름 바로 물어보니 보미쌤이라 합니다 엄청 어려보입니다 이분또한 말이 잘 통하는데 스웨디시 경력이 좀 짧다고 하십니다. 그도 이해합니다.그런데 이분또한 시킬이 엄청나십니다. 두시간이 어찌갔나 싶을정도로 관리사분들의 외모와 실력에 후다닥 흐르는 시간이였습니다. 간만에 제대로 스트레스 풀고 힐링했네여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