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후기 서울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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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6시에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마사지를 너무 받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딱 미스터 스파가 생각나서 예약 전화하고 찾아갔습니다. 마사지를 2시간을 받을까?? 고민하다가 안된다고 해서 2명의 관리사한테 1시간씩 받기로 하고 샤워하고 마사지실에 입장 첫번째 관리사님 이름은 민영이고 외모도 이쁘고 현란한 손돌림으로 마사지를 하는데 너무 기분도 좋고 혈액순환이 잘 돌아가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두번쩨 관리사님 이름은 연희이고 이분도 외모도 이쁜데 마사지도 어찌 잘하는데 완전 반하는 줄 알았습니다. 이번 방문이 2번쩨인데 관리사님들이 너무 마사지를 잘해서 계속 방문할 예정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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