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고 다녀온 곳 서울 관악
조회 0
다시 생각나게 하는 가게네요.
얼마전 낮시간 이용해서 첫방문 했습니다.
얼굴도 너무 이쁘시고 몸매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섹시한 스타일이었어요.
마사지 받는동안 대화를 엄청 많이 했는데
이야기하는동안은 너무 귀여우셨네요^^
잘 웃어주고 대화도 잘받아주고 밝은모습에
저도 에너지 얻고 왔습니다.
바깥날씨는 꽤 더웠는데 관리시간동안
추워서 에어컨좀 꺼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에어컨도 빵빵했네요.
쌤도 너무너무 좋았고 깔끔하고 시원하고
이상 마음에 쏙드는 방문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