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요 서울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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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무서워서 못다니다가
몸이 너무 피곤하고 손길을 느끼고 싶어서 간만에 무리좀 했어요
와이프한테는 야근 한다고 하고서 1시간 짬내서 마사지 받고왔어요
강남쪽에서 받았던 스웨디시가 너무 좋아서 집근처좀 찾아봣는데 잠실쪽에 있어서 방문해봤어요
스웨디시 받다가 이름 여쭤보니 혜원 쌤이라고 하시고
솔직히 쪼금 통통하긴 했어요 와꾸는 나쁘지 않았고 마사지는 중상?
통통한거 좋아하시는분들은 이분 보셔도 좋을듯요
시스템도 다 설명 듣고서 다녀왔고 마지막도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발열체크 하고요 열 높으면 아마 입구컷 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마 안심하면서 다닐 수 있을거같네요
잘받고 갑니다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