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개인적으로 계속 지명 삼고 만나고 싶은 매니저 서비스도 정성어리게 해주는게 감동이에요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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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휴무겠다 평일에 얼마만에 쉬는거냐 ㅠ,ㅠ
꿀 같은 휴무를 보낼겸 피로두 제대루 풀자하고 블루 방문했네요 ㅎㅎ
예약 수월히 하고 방으로 입장 두둥!!!
이야기 타임좀 가지고 천천히 샤워하고 나와 음료 한잔 마시고
마사지 시작전에 신경써서 관리 받고 싶은 곳이 있는지 물어봐주시고
허리쪽이 조금 안좋다고하니 집중적으로 케어해주시는데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하십니다
일한지 오래 되셧냐고 물어보니 마사지 한지는 조금 되셨는데
여기 다닌지 얼마 안됬다고 왜 이제야 이 분을 봤을까 하며 마사지받았네요 ㅋㅋ
거의 뭐 안좋을게 없이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마무리도 시원하게 받고..휴무인데 참
기분 좋네요ㅋ
이언니 개인적으로 계속 지명 삼고 만나고 싶은 매니저 서비스도 정성어리게 해주는게 감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