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평범 그 자체 + 가야 할 의미를 못찾겠다. 경기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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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광고가 아니며 자비를 털어서 쓴 경험담입니다!! 曰 오징어땅콩은 맛있다.
시설: ☆☆ (5점만점)
-> 전 개인샤워실 성애자이기에... 개인샤워실 없으면 걍 별로입니다. 그외에는 걍 평범합니다.
살짝 좁은 공간에 침대있고 뭐.. 받침대 있는 수준?
안마사: ☆☆ (5점만점)
-> 와꾸: 2점 / 딱 한번 가봤는데.. 음..
몸매: 2점 / 음.... 평균.. ㅋㅋㅋㅋㅋㅋ 진짜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마인드: 2점 / 소통은 잘 되더군요. 하지만 그 외에는...근데 여기도 안마사 복불복이 좀 있는듯.. 마인드 좋은 분을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ㅠ
: 이 가게 주위로 마사지 업소들이 많은데.. 그 수 많은 업소들 중에 여길 굳이 갈 메리트가 크게 없습니다..
걍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인원은 많아보이지만... 그 중에 진짜 ㄱㅊ한분은 별로 없는듯.. 만약에 돈좀 있으신 분들이나
뭐 샤워실같은 거에 신경을 안쓴다 하시는 분들은.. ㄱㅊ한분 좀 찾아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총평: 평범 그 자체 + 가야 할 의미를 못찾겠다..
-> 대부분 샤워실 없는 업소가 많아서 뭐 굳이 이런거 가지고 트집잡기는 좀 그렇지만 전 묘하게 개인샤워실 없으면
진짜 ㄱㅊ한분 아닌이상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묘하게 다 끝나고 샤워실 가는 길이 귀찮다랄까.. 그리고 가는 도중에
다른 손님분들 만나면.. 은근 뻘쭘.. 솔직히 한번밖에 안가봐서 이래라 저래라 하기 애매한 입장이지만.. 엄청 이쁘거나
몸매 좋은 분들은 잘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잘 안갈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