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밀린 마사지. 두분을 연타로 보고 왔네요ㅋㅋ 경기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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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에 한두번은 꼭 받던 스웨디시를 코로나폭발로 주춤하다 참지못하도 2주만에 방문 했네요.
2주도 저에겐 기나긴 시간이었어요 ㅠ
첫타임은 예빈쌤으로 90분으로 코스로 달렸는데 울 예빈썜 성격은 인정!!
고급스런 비쥬얼에 리액션도 좋으니 관리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ㅎㅎ
그렇게 시간은 금방가고 간만에 온거라 90분 연장 하려했으나 예빈쌤 예약이 있으셔서 아쉽지만 다른 쌤으로 연장했네요.
샤워한번 간단하게 다시하고 담배한대 피고 대기하니 소희라는 분이 들어오십니다.
30초에 시크한 인상이였는데 관리는 작살나네요!!!
딱 밀착하셔서 관리 해주시는데 닭살이 그냥~~!!
이분은 좀더 리드미컬고 속도감 있게 해주시는데이것도 이거나름대로 짜릿하니 좋았네요.
특히 하체쪽 해주실때 정성스럽게 해주시는 그 손맛은 으~~~~ 너무너무 맘족스러웠어요!!!
소희쌤한테 한번만 받으실분은 없을듯한 스킬 있으시네요~
다 총 세시간을 받으니 몸도 노곤노곤해져 집에 가자마자 뻗어버렸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