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문 후기입니다. 경기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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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보다가 안좋은 댓글이 있어서 망설이다
실장님과 통화후 그냥 실장님 믿고 갔습니다.
추천해주시 관리사 분이 들어오시는데(지민) 지나칠정도로 예쁘고 어려보여서 당황했는데
70분동안 연속되는 긴장과 이완속에
몸은물론 마음까지 녹아내리는듯한 특별한 경험을하고 매우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과 예기해보니 진심이 느겨지고 손님과 벽이없는 커미니케이션이 마음에 남습니다.
다음달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