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중반? 보미쌤 서울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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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라 지나가다 계속 보다가 기대없이 방문했는데 처음엔 관리사가 젊고 예뻐서 너무 마음에 들긴했는데 마사지는 못하겠지 싶어서 내려놓고 있었는데 보미쌤 스웨디시 실력 상당하네요. 20대 초반인거 같은데도 경력도 있고 너무 부드럽게 해주셔서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입니다. 60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잘 받았네요 실장님도 친절하셨고 여기는 자주 방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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