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이 자자했던 이유를 알것같은 레드 스웨디시^^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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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다가 주말에 드디어 레드 스웨디시 방문했습니다!! 일단 입구에서 부터 깜짝놀람 문 열자마자 깔끔한 인테리어와 청결함이 느껴지는 레드 스웨디시 ㅎㅎ 일단 당황스러운걸 잠시 뒤로한채 샤워를 하고 실장님의 객실 안내를 받고 샤워하고 실장님 방안내에 따라 방으로 이동!! 바로 관리사님 들어옴 이름은 " 아영 " 본격적으로 "스웨디시 마사지" 시작 그렇게 등부터 마사지는 시작이 되었고 이야기 꽃이 폈죠ㅎㅎㅎ 오랜만에 느껴보는 솜털까지 쭈삣쭈삣 서는 아영 매니저 손놀림에, 또, 주책이지만 쉴틈없는 수다를 떨면서 참 그시간만은 스트레스없이 행복했습니다ㅎㅎ 간질간질 스믈스믈 첨엔 부끄럽기도 하고 마사지가 시원하기도 하고 적응 안됨 스웨디시를 첨받아봐서 그런지 첨엔 적응이 좀 안되더니 자연스러운 대화로 슬슬적응이 됨 간질간질하는것도 적응이됨 부끄러운것도 첨에만 잠시뿐 얼마후 바로 적응이됨 80분 내내 이런저런 이야기만 하다가 끝남 여기서 "이야기만" 이라는 뜻은 여러가지 의미가 담김 그래서 다음에 또 보고싶음 ...하여튼 시커먼 속내를 가진 남자들이란... 한줄평 : 마사지도 훌륭하고 대화스킬이 훌륭함 담에 재방문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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