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꼬셔서 수현쌤 보고왔습니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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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저녁한끼 먹고 당구한게임치고
집에들어갈려했는데 뭔가 아쉬워서 친구한테 스웨디시
가서 마사지나 받고가자고 엄청 꼬셔서 같이갔다왔습니다
저는 수현관리사님이 해주시고 친구는 누군치 제가 잊어버렸네요
오.. 얼굴보고 진짜 놀랬네요 마사지는 항상 조금 나이드신분이
있을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이렇게 이쁜분이 손끝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찌릿찌릿하네요 처음 경험한 신세계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