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을 하나 덜은 느낌의 어깨 원인을 말한다면 바로 문쌤의 마사지 때문.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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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일쯤 됐는데 꽁돈 좀 남습니다. 있는 돈 다 끌어모으니, 30정도. 빠듯. 친구 이 새끼 돈 좀 더 내기로 하고 마사지 갑니다. ㅋ 사이트 좀 보니 카이에서 이벤트 하네요. 이벤트족이 빠질수 없습니다. 화요일- 제육백반 무료랑 1515 이벤트 10만원 2번해서 20만원인데 두명해서 20만원 쿠폰 한번에 써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된다고 하네요. 떼좀 써야됩니다 ㅋ 2명에 20만원하고 제육 8000원 2개 2만원 할인 2개에 8000 할인 2개 5만6천원 할인 ㅋㅋㅋㅋ 사우나는 일반 목욕탕 수준입니다. 몸을 씻고 온탕에 몸을 좀 지졌습니다. 사우나 하고 기다리니 직원분이 안내를 해줍디다. 똑똑. 노크소리에 선생님이 들어오네요 한국분이시고 나이는 30대 초반정도 외모 나쁘지 않습니다 얼굴이 단아하게 생겼고 웃을때 이쁜 얼굴이네요. 혹시 뭉친곳있냐고 해서 어깨쪽이 많이 뭉쳐있다고 하니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조지시네요. 확실히 호텔 전문 마사지사라 그런지 압이 다른곳보다 시원하네요. 어깨 위주로 뒷판을 수줍게 깝니다. 이곳 저곳 마사지 까리하게 눌러주고 발로도 밟아준다하여 나의 우람한 허벅지가 밟히고 또 밟혀 조금 풀리고.. 근데 이거 참지못할 정도로 아프긴 합니다. 근데 참는건. 이 뒤에오는 시원함? ㅋ 오일마사지를 부탁하여 뒷판 전체 오일을 받는데 팔꿈치로 등전체와 어깨 마사지 받을때 정말 시원해서 신음소리가...... 나버렸습니다. ㅠ 쪽팔리게. 정말 시원하고 개운한 마사지였습니다. 나가실때 이름을 물어보니 문쌤이라고 하네요. 문쌤 지명 원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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