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가련한 그녀에 손길을 느끼며....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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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방문하고싶었는데 눈이 너무 많이 내리는바람에
방문을 못했는데 오늘 방문하려고 전화 예약을 하니깐
오늘부터 출근하는 쌤이 계신다하여 뉴페를 보러 방문하였습니다
방을 안내 받고 샤워를 하고 방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냥 딱봐도 어리고 키도 크시고 극슬림에 늘씬늘씬한 쌤이 들어오시네요
어제 마사지 교육을 받고 오늘 첫 출근하였다네요 ㅋㅋ
운좋게 제가 오늘 첫손님이라고 하시네요 ㅋㅋㅋ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보니 뭔가 되게 청순한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뭔가 남자에 로망인 긴생머리에 청순한 그녀!!
긴장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아직 적응을 못하셔서 그런지
마사지가 살짝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기는했지만
뭐 처음부터 일을 잘하는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ㅋㅋ
이런 모든것들이 청순가련한 그녀에 말투와 모습이 커버를 해주네요 ㅋㅋ
앞으로 점점 스킬이 늘어 제가 다시 방문 할때마다 계속 일하고 계셔서 자주 뵙고싶네요 ㅋ
그렇게 80분이 훌쩍 지나버려 뒷예약이 있어 연장을 못하고
그녀와 내일 다시 오겠다는 약속하고 이름을 물어보고 나왔습니다
그녀에 이름이 수현이라고 하시네요 ㅋ
수현쌤 잘 받고 좋은 힐링하고 가여~~~
사장님 수현쌤 계속 일할수있게 잘좀 해줘요 ㅋㅋㅋㅋ